적은 양의 햇반을 찾나요? 130그램 즉석밥을 소개합니다.

햇반 즉석밥 작은 공기

아담한 식사가 필요하신 분에게 추천하는 즉석 햇반

즉석밥을 전자렌지에 돌려 먹다 보면 어쩔 때는 밥이 남아서 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죠. 오늘은 실속 있는 소량의 즉석 햇반을 소개합니다.

양반 밥 먹어본 소감

한손에 쏙 들어오는 작은 크기의 즉석밥 저에게 아주 딱 맞는 제가 찾던 밥입니다. 특히 130g이라는 사이즈가 아주 마음에 듭니다.

이 [130g 즉석밥]은 흰쌀밥으로 만들어져 있으며, 130g의 양이라서 밥 전체를 다 먹기 힘든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아침에 가벼운 식사를 선호하는 분들에게도 좋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잘 알려진 햇반도 좋지만 탄수화물 조금만 섭취하고 싶은 분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듯합니다.

저는 집에서 직접 밥을 해먹는 스타일이지만, 가끔은 즉석밥을 쟁여놓는 편입니다. 시간이 부족한 날이나 급한 식사가 필요한 때에는 즉석밥이 정말 좋은 솔루션입니다. 전자렌지에 넣고 돌리기만 하면 되니까요!

그동안 많은 즉석밥 제품들은 210g 용량이었는데, 210g을 다 먹는 것은 과식하는 날이었습니다. 때로는 밥을 조금만 먹고 싶은 날도 있거나, 라면을 먹은 뒤에 밥을 적게 말아먹고 싶은 날도 있습니다. 또한, 볶음밥을 만들 때 재료를 함께 볶기 때문에 밥을 조금만 넣고 싶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여러가지 이유로 적은 용량의 즉석밥이 필요한 경우가 있었는데, 이 [130g 즉석밥]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이 즉석밥은 작고 귀여운 사이즈로, 한손에 쏙 들어옵니다. 손바닥만한 크기로, 정말 앙증맞고 귀엽습니다. 매우 작아서 밥공기 같은 느낌이 들어요. 식사를 할 때는 충분히 한 끼를 채울 수 있습니다. 제가 즉석밥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는 이 작은 사이즈 때문이기도 합니다. 잘 알려진 햇반 즉석밥에서 느껴 볼 수 없었던 부분을 느껴 볼 수 있어요.

이런 분께 추천해요

1)구수한 집밥 냄새 나는 밥을 먹고 싶다
2)가끔 즉석밥에서 시큼한 냄새가 난다
3)밥이 남아 냉동실에 보관하거나 음식물쓰레기로 버린 적 있다
4)라면 먹을 때, 밤에 야식 먹을 때 즉석밥 한개 다 먹기에는 부담스럽다
5)캠핑 등 아웃도어를 즐길 때, 부피가 작고 가벼운 밥을 가져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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